가요, 팝

김태연(국악신동) 나이 고향 어머니, 누구?<미스트롯2>출처:

목련이 필때 2021. 5. 31. 07:52

-미스 트롯 2 김태연(국악 신동) 프로필 나이 학교 과거 이력

 

국악신동 김태연은 2012년 4월 10일생으로 올해 나이 10살입니다. 김태연은 지난 2019년 초등학교(동산초등학교)에 입학했다고 합니다. 김태연 고향은 전라북도 부안군 출신이라고 하고요,

 

김태연 가족으로는 아버지와 어머니는 김애란 씨가 있습니다. 김태연은 현재 키가 138cm에 몸무게 34kg 혈액형은 A형이라고 하고요, 김태연의 현재 소속사는 톱스타 엔터테인먼트 소속이라고 합니다. 

 

 

 

<국악신동 김태연 경력>

2019년 SBS 세상에 이런 일이 방송 출연

2019년 광복절 특설무대 울릉도 독도 전국 노래자랑 특별 출연

2019년 미국 워싱턴 DC 케네디 홀 공연 및 뉴욕 공연

2019년 광주 세계수영대회 애국가 제창

2019년 설특집 2019 국회 신춘음악회 출연 3.1 운동 임정 100주년 기념음악회

2019년 KBS 국악한마당 설날특집 출연

2019년 KBS 1020 전국 노래자랑 우수상, 

2019년 제22회 대한민국 남도민요경창대회 대상

2019년 제27회 임방울국악제 금상

2019년 남원 춘향제 대한민국 춘향 국악대전 판소리대회 장원

2018년 KBS 전국 노래자랑 정읍 시편 최우수상 시상

2018년 영재 국악 판소리 경연대회 장원

2018년ㄴ 제19회 공주 박동진 명창 명고 대회 장원

 

 



 

지난 2월 11일 방송된 미스 트롯 2에서는 준결승 레전드 미션이 진행된 가운데 김태연이 장윤정의 바람길로 극찬을 받았는데요, 이날 김태연은 선곡 과정에서부터 난관을 겪어야 했습니다.

 

바람길의 감성을 이해하기에 너무 어린 나이라고 판단한 원곡자 장윤정은 다른 노래를 권하기도 했는데요, 하지만 김태연은 최종 바람길을 택해 무대에 올랐습니다. 

 




 

 

-미스 트롯 2 김태연(국악 신동) 프로필 나이 학교 과거 이력

 

국악신동 김태연은 2012년 4월 10일생으로 올해 나이 10살입니다. 김태연은 지난 2019년 초등학교(동산초등학교)에 입학했다고 합니다. 김태연 고향은 전라북도 부안군 출신이라고 하고요,

 

김태연 가족으로는 아버지와 어머니는 김애란 씨가 있습니다. 김태연은 현재 키가 138cm에 몸무게 34kg 혈액형은 A형이라고 하고요, 김태연의 현재 소속사는 톱스타 엔터테인먼트 소속이라고 합니다. 



 

 

 

 

국악신동 김태연은 6살 때부터 우리 가락의 매력에 빠져 판소리와 민요를 본격적으로 배우기 시작했다고 하는데요, 본인은 뱃속에서부터 태교로 판소리를 했다고 하네요. 김태연은 광주에 살고 있는 박정아 선생 밑에서 본격적으로 소리를 시작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후 김태연은 국악신동으로 유명세를 타며 다수의 방송매체를 통해 소개가 되었는데요, 전국대회 판소리 유아부 최우수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하였으며, KBS 전국 노래자랑 최우수상을 수상한 이후 지난해 5월에 열린 대한민국 춘향 국악대전에서도 대상을 거머쥔 바 있습니다.

 

 

또한 국악신동 김태연은 3.1 운동 임정 100주년 기념음악회, 미국 워싱턴 DC 케네디 홀 공연, 2019 광주 세계수영 선수권대회 폐회식에서의 애국가 독창 등으로 내로라하는 국내외 무대에서 존재감을 뽐낸 바 있습니다. 

 

-미스 트롯 2 김태연(국악 신동) 전국 노래자랑 우승 상금 기부

 

국악신동 김태연은 전국노래자랑 상금을 전액 기부하며 화제가 되기도 했었는데요, 김태연은 지난 2018년 KBS 전국노래자랑 정읍 시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 상금 전액을 희망 나눔 성금에 기탁했고, 



 

 

 

 

또 지난해에는 KBS 예능프로그램 설 특집 1020 전국 노래자랑에서 배 띄워라 를 열창해 우수상을 받아 상금 200만 원 전액을 정읍시민 장학재단에 장학금으로 기탁했습니다. 

 

 

 

국악신동 김태연 양의 어머니 김애란 씨는 "타지에서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정읍 장학숙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하기도 했습니다. 

 

-미스 트롯 2 김태연(국악 신동) 자선콘서트

 

뿐만 아니라 김태연은 지난해 12월에는 송해와 함께 자선콘서트를 펼쳐 불우한 이웃을 돕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는데요, 벼리국악단과 함께 배 띄워라 로 공연의 오프닝을 장식한 김태연은 어사상봉이라는 창극에서 맛깔난 연기를 선보였고, 

 

 

 

국악인 김정옥과 함께 흥부가 두 손 합장을 불러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 냈습니다. 이어진 무대에서 김태연은 뜻밖의 한국무용으로 눈길을 끌었고 관록의 록밴드 와이키키 브라더스와 함께 가요 용두산 엘레지를 열창해 만능 소리꾼임을 증명해 보였습니다. 

 

 

공연의 절정은 어린 소리꾼의 공연에 함께 하기 위해 먼 길을 마다하지 않은 원로 예술인이자 국민 MC인 송해 선생님과의 듀엣 아버지와 딸 그리고 김태연이 자신의 어머니와 이 땅의 모든 어머니께 바치는 노래 엄마 아리랑을 부를 때였습니다. 



 

어린 소리꾼의 마음이 절절히 담긴 두 곡의 노래는 공연장을 가득 매운 관객들로 하여금 감동의 눈물을 흘리게 만들었고, 그 밖에도 투병 중인 스승 박정아 선생님에게 바치는 영상편지는 출연진과 관객 모두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들었습니다.

 

국악신동 김태연은 "한 해가 저물어가는 12월에 그동안 베풀어 주신 귀한 사랑에 감사하고자 작은 콘서트를 마련했다"며 "그동안 가르쳐 주시고 귀한 사랑을 주신 박정아 선생님과 길러주시고 가르쳐주신 부모님께 감사드린다"며 "애정 어린 격려와 사랑의 박수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이어 벨리댄스팀의 화려한 춤에 어우러진 김태연의 홀로아리랑 열창도 깊은 감동과 여운을 남겼는데요, 이날 송해 선생은 "국악신동 김태연 양은 지역을 떠나 우리라나의 보배이다"며 "더욱더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민들의 관심이 요구된다"라고 말했습니다.

 

-미스 트롯 2 김태연(국악 신동) 방송 출연

 

국악신동 김태연을 가르치는 광주 가야금 명창 박정아는 "소리란 열정만으로 완성되는 게 아닌, 노력과 성찰이 있어야만 가능하다"며 "채연이가 부안의 국악신동을 넘어 전국으로 뻗어나가는 자랑스러운 국악인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라고 밝혔는데요, 

 

 

 

 

지난해 10월에는 아이콘택트에 출연해 제자 김태연에 대해 "흥부가 한 바탕 배우는 데 보통 5-10년이 걸리는데 태연이는 3년 만에 거의 끝나간다. 너무 잘해서 놀랄 때도 있다"라고 하며, 하지만 박정아 명창은 당시 방송에서 마지막 수업을 해주겠다고 했습니다

 

이유는 유방암 4기에 접어든 몸 상태 때문이었습니다. 박정아 명창은 "끝까지 가르치고 싶었는데, 시간이 얼마 없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제자들이 떠날 때, 암 선고받을 때보다 더 힘들었다. 근데 우리 태연이가 다 떠나도 저는 안 떠난다고 저를 위로했는데, 이제는 태연이가 더 잘 될 수 있도록 보내주려고 한다"라고 했습니다.

 

 

 

국악신동 김태연의 방송 출연으로는 KBS 국악한마당 설날특집과 SBS 세상에 이런 일이 등 다수의 방송에 출연했으며, 지난 5월에는 JTBC 아는 형님에 어린이날 특집으로 홍잠언, 나하은, 홍화철 등과 함께 출연해 가야금 병창 내 고향의 봄을 직접 연주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김태연은 또 지난 3월에는 남상일과 함께 KBS2 불후의 명곡 2에 출연하며 신동으로서 놀라운 무대를 선보이기도 했는데요, 불후의 명곡 2020 상반기 왕중왕전 2에서 미스터 트롯 스타 가수 김호중을 꺾고 최종 우승해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국악신동 김태연의 어머니 김애란은 한 인터뷰에서 "태연이가 판소리를 배운 지 얼마 안돼 아직은 많이 부족한 면이 많지만 꿈을 이루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얼마나 자랑스럽고 기특한지 모르겠다"며 태연이가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가르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